그러나
너무 적네요...
공동구매 예약건으로 오래된 분들 순으로 발송....
남는것도 없네요ㅋ
택배를 싸다가 기념으로 찰칵
(사진은 아이폰 카메라 어플중 '토이카메라' 다양한 효과를 내주는데 랜덤으로 효과를 내줍니다.
맘에드는 효과도있고 맘에 안들수도있고...물론 설정으로 맘에안드는 효과는 지울수있음)

아 블랙이 뽀대는 나는구나~ㅋ
간쥐가 좔좔~~

나름 인증샷이네요.(2010년 3월 18일 밤 11시 택배 포장중 촬영 ㅋ)
이로서 우선 급한대로 2월 예약자는 모두 발송되었습니다.
다음 입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으쌰 으쌰!
그래도 오늘 입고로 그동안 스트레스 받던 텐가 플립홀에서 몇일간은 해방이군요.
PS. 기다리면 언젠간 자기 손에 플립홀이 들어올지니....
믿고 예약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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