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 전문 쇼핑몰 집토끼닷컴 블로그입니다. http://ziptokky.com

Posted
Filed under 섹스토이 리뷰

체험단을 1년 가까이 하다보니 윤활류가 다 떨어진 관계로 평상시에 꼭 한번 쓰고 싶었던 아스트로 워밍글라이드로 신청해 봅니다.
전에 쓰던 윤활류가 아스트로글라이드 오리지널이라 좋은 비교가 될 듯 합니다.


2. 용량은 2.5온스인데 잘 가늠이 안 가실 것 같아 담배랑 사이즈를 비교해 봅니다.


3. 안에 내용물입니다. 윤활류가 통안에 아주 가득 담겨져 있네요.
   역시 미국에서 만들어진거라 그런지 우리나라 질소과자랑은 다른 알찬 내용물입니다
   전 사진과 비교해 보시면 알겠지만 박스랑 내용물도 별차이가 없을 정도로 꽉 찬 구성입니다.


4. 뚜껑을 열어봅니다. 입구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있어 다른 곳으로 흐르거나 튀거나 할 염려없이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5. 겉모습만 봐서는 판단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제품을 살짝 짜봅니다.
   일반 액체처럼 뚝뚝 끊어지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점성을 가지고 길게 늘어지며 윤활류가 나옵니다.
 


6. 액체를 손가락에 묻혀 점성을 확인해 봅니다.
   마시지 물에 나오는 윤활류처럼 점성이 강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미끌미끌한 윤활류의 성능은 좋은 듯 합니다.
   한가지 신기했던데 손가락에 묻혀 점성을 느낀다고 몇번 문질러보니 손가락에 화~~한 느낌이 들면서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 기대감이 생겨납니다.


7. 사진에 보듯 투명한 액체에 깨끗한 느낌이들고 찐득하거나 하는 이질감이 들지 않습니다.
오리지날과 비교시 장단점.
오리지날보다 미끌거림이 약합니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오리지날의 경우 정말 조금만 사용해도 기구 사용시 별무리가 없었고 중간에 뻑뻑해지는 느낌이 들때
조금만 더 추가를 하거나 아니면 물을 조금만 넣으주면 다시 엄청나게 미끌거리는 느낌이들어 사용량이 극히 적었습니다.
하지만 워밍의 경우 오리지날보단 더 많은 양을 사용해야했고 양이 많아도 중간중간 뻑뻑해지는 느낌이 들어 수시로 한두방울씩 더 추가를 해줘야 했습니다.
제 경우를 예를들면 기구사용시 처음 기구에 액을 사용하고 추가로 기구 사용이 끝날때가지 3-4번 정도 더 추가를 해줬던 것 같습니다.
오리지날은 한번 또는 약간의 물만 섞어줘도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오리지날보다 더 큰 자극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미끌거리는 느낌이 좀 덜하다보니 성기와 기구가 닿는 자극이 훨씬 더 강했고 그로인해 오리지날 사용때보다 
사용시간이 더 줄었습니다. 그리고 화끈화끈한 느낌이 들어 새로운 기분으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총사용평을 하자면 윤활류를 하나만 사용하자만 오리지날을 권하고 여유가 된다면 서브로 워밍을 구입해 두시면 같은 기구나 같은 사람과 관계를 맺을시에
좀 더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척시에도 물에 쉽게 잘 씻어져서 그냥 물로만 행궈줘도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스트로 공구참여하기 > http://ziptoky.co.kr/2
2016/07/13 11:53 2016/07/13 11:53
[로그인][오픈아이디란?]